계획 journal

요즘 난, 일상에서도 계획을 세우려고 하고 있는가보다.(무의식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일상은 일이 아니지 않은가.

방금 어떤 내용을 정리하다, 토요일에 생길 집안일을 예상하곤,
그날의 일정을 시간대별로 정리하려던 내모습이 불쑥 등장하여
뭔가 이질감을 스스로에게 느끼고 바로 수첩 덮어버렸다.

2011102814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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